
안녕하세요~ 니혼슈 전문 직구몰 사케무라 입니당🍶
일주일간 안녕하셨나요?
저는 지난주 볼 일이 있어서 잠시 한국에 다녀오면서
책 두권을 사왔어요!!📚
사데크 헤다야트의 눈먼 올빼미와
오기와라 히로시의 소문!!
예전에는 책 읽는걸 좋아해서 되게 자주 읽었었는데
릴스가 생겨나면서 도파민에 중독되다보니
책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ㅎㅎ..
소문부터 읽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재밌어서
결국 어제 전부 다 읽어 버렸습니다ㅎㅎ📖✨
물론 릴스도 재미있고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종이책 읽으면서 시간 보내는것도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들도 최근에 재밌게 읽으신 책이 있으신가요?

그럼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오늘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주제는...!!!
🥁🪇
🪇🥁
🥁🪇
.
.
.
키죠슈(貴醸酒)!!!
여태까지 블로그에서 한 번도
키죠슈에 대해 소개를 드린 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일반 니혼슈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키죠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죠슈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그리고 일반 니혼슈와는 뭐가 어떻게 다른지 등등!
차근차근 천천히 알아가보아요😍


키죠슈(貴醸酒), 한국어로 직역하면 귀양주!
술 이름에서도 꽤나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키죠슈라는 말 자체는 들어본 적이 있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대체 이 키죠슈라는건
일반 니혼슈와 뭐가 다른걸까요?🤔
키죠슈는 양조 과정에서 사용하는
양조수의 일부 또는 전부를 니혼슈로 대체해 만드는 사케를 말해요!
보통 니혼슈의 기본 재료는
쌀, 쌀 누룩 그리고 물💧
이렇게 세 가지죠?
키죠슈는 여기에 물 대신 니혼슈를 사용해 빚는 술인거죠!
그렇기 때문에 일반 니혼슈에 비해 당도가 높고 점성이 느껴져요😊


키죠슈는 1973년 구 국세청 양조시험소(현재의 주류종합연구소)에서 개발되었어요!🏛
당시 일본에서는 국빈을 위한 만찬의 건배주로
샴페인🍾 등 프랑스 와인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았다고해요.
일본의 전통 술인 니혼슈가 사용되지 않았던 이유는
당시 니혼슈가 와인보다 저렴한 술이라는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ㅠㅠ

이 상황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이 당시 연구실장 이었던
사토우 신(佐藤信)👨🔬!
사토우씨는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고급 니혼슈✨를 만들기 위해
물💧 대신 술🍶을 사용하는 양조 방식을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사토우 박사와 연구원들은 연구를 거듭한 끝에
결국 농후하고 향미가 풍부한 키죠슈 개발에 성공하게 됩니다!
사실 키죠슈의 술로 술을 빚는 방식은 고대의 일본에서도 존재했던
시오리(醞)라는 양조 방식과 유사하다고 해요.
하지만, 키죠슈는 그 고대 방식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닌
새로운 고급 니혼슈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고대 방식과 비슷한 제조법에 도달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키죠슈를 긴죠나 준마이 등과 같은 특정명칭주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키죠슈는 특정명칭주에 해당하지 않아요!
특정명칭주는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정미율 및 양조 알코올 첨가 유무에 따라 어떤 특정명칭주인지 나뉘지만
키죠슈는 특정명칭주의 기준이 아닌 아예 다른 양조 방식으로 구분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법적인 분류상으로는
특정명칭주 이외의 청주에 속한답니다!
일반적으로는 보통주로 분류해요ㅎㅎ
하지만 키죠슈는 물 대신 이미 완성된 니혼슈를 사용해 양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반 니혼슈보다 시간, 비용, 원료가 더 많이 들어가는 술 이에요!
그래서 분류상으로는 보통주에 속하지만
실제로는 일반 보통주보다 가격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당💰
또한 준마이긴죠 등을 사용해서 만드는 키죠슈도 있어서
제품에 따라 맛과 가격이 매우 다양하게 형성된답니다!

게다가 키죠슈(貴醸酒)라는 명칭도
키죠슈 양조 방식으로 빚었다고해서 전부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키죠슈라는 명칭은 키죠슈 협회의 등록 상표📜 입니다.
따라서 협회에 가입하지 않은 양조장은
같은 방식으로 술을 만들더라도
키죠슈라는 이름을 쓸 수 없어요!!
그래서 일부 양조장에서는 키죠슈와 같은 제조 방식을 사용했더라도
사이죠우지코미 (再醸仕込み, 재양조)
산루이죠우슈 (三累醸酒, 삼루양주)
죠우죠우 (醸醸, 양양)
와 같은 이름들을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위와 같은 명칭들을 보게 된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키죠슈랑 같은 술로 술을 빚는 양조 방식으로 빚어진 술이구나!!
라고 생각해주세요!!ㅎㅎ

이제 술로 술을 빚어낸 만큼
일반 니혼슈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겠죠?
이제부터 키죠슈의 특징에 대해 알아봅시다!!✌️
키죠슈는 당분 함량이 매우 높은 사케로
매실주에 가까울 정도의 달콤한 맛🍯을 지닌 술이에요.
보통 니혼슈 양조에서는
쌀 속 당분을 효모가 분해하여 알코올을 만들어낸다고 말씀 드렸었죠?🧫
하지만 키죠슈는 물 대신 술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미 존재하는 알코올의 영향으로 효모의 활동이 약해지게 돼요.
그 결과!!!!
원래라면 효모가 분해하여 알코올로 변했을 당분이 그대로 남게되어
달콤한 맛이 형성되는거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달기만한건 절대 아니에요!
키죠슈의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산미입니다!🍏
니혼슈에는 보통
사과산, 호박산, 젖산 같은 다양한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사과산(リンゴ酸)은
사과를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처럼🍎
상쾌하고 날카로운 산미를 만들어내는 성분이에요!
특히 발효 초기에 알코올 농도가 높을수록 사과산 생성량이 많아지는데,
니혼슈를 사용해 담금하는 키죠슈는 자연스럽게 사과산 비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키죠슈는 강한 단맛 속에서도 가벼운 상쾌함이 느껴진답니다!ㅎㅎ
게다가 쓴맛과 떫은맛 성분도 비교적 많은 편이라
풍미가 훨씬 풍부하고 깊은 감칠맛을 만들어내요!
정리해보자면
달콤한 단맛🍯, 상쾌한 산미🍏, 깊은 감칠맛🍶
세 가지가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복합적인 풍미가
키죠슈의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거죠!😆


맛 이외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색감!!🎨
일반적인 니혼슈는 숙성되면
조금 어두운 황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숙성된 키죠슈는 밝은 호박색(앰버 컬러)을 띠는 경우가 많아요!🟠
숙성이 진행될수록 색은 더욱 깊어지고
맛 또한 점점 원숙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변화합니다.
뿐만 아니라 향도 건포도🍇나 견과류🥜를 떠올리게 하는 풍부한 향이 느껴지고
농후하면서도 부드러운 단맛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이에요!!
이러한 특징 때문에 키죠슈는 일반적인 니혼슈라기보다는
셰리 위스키🥃나 귀부 와인🍷과
비슷한 인상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신주 상태의 키죠슈는
외관이 투명하여 일반 니혼슈와 크게 다르지 않고,
맛 또한 달콤한 화이트 와인처럼 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는 20도 이하 저장고에서 8년 이상 숙성한 고주 타입의 키죠슈가
주로 판매되었지만
최근에는 갓 빚은 생(生) 니고리나 무로카나마겐슈 형태의 키죠슈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ㅎㅎ

그럼 이 키죠슈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어보는지 살펴볼까요?🧑🏫
키죠슈의 제조법은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니혼슈의 양조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하지만 가장 큰 차이는 역시 맨 처음 말씀 드렸던
모로미 발효 과정에서 물 대신 니혼슈를 사용한다는 점 이죠!
일반적인 니혼슈는🍶
하츠조에(初添え) → 나카조에(仲添え) → 토메조에(留添え)
의 산단지코미(三段仕込み, 삼단 담금)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삼단 담금이란? 모로미를 만들기 위해 원료를 3회에 나누어 투입하는 방법을 말해요.
보통 4일에 걸쳐 진행되며
첫째날에는 증미, 쌀 누룩, 물, 술모를 넣는 하츠조에,
셋째날에는 하츠조에 때 넣은 양의 두 배 정도의 양을 넣는 나카조에,
넷째날에는 남은 양을 전부 넣는 토메조에
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키죠슈를 만들 때는 이 중 마지막 단계인 토메조에(留添)에서
💧양조수 대신 니혼슈를 사용해 담금을 진행해요!
이때 사용되는 술은 보통 알코올 도수 18~19도 정도의 원주(原酒)이며
양조수의 일부 혹은 전부를 이 술로 대체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모로미의 알코올 농도가 높아지면서
바로 위에 말씀드렸던 키죠슈의 특징인
농후하고 달콤한 특유의 스타일이 만들어지는거랍니다!

뿐만 아니라 각 양조장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키죠슈를 만들기 때문에
스타일도 정말 다양하게 나타나요!
예를들어
긴죠주로 빚어진 키죠슈
숙성된 키죠슈를 사용해 다시 빚은 키죠슈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한 키죠슈
등등 ...
다양한 변형 스타일이 존재해요!🍸🍹
같은 키죠슈라고 해도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듯이
당연히 사용하는 술의 종류, 숙성 방식 등에 따라
풍미와 스타일이 크게 달라지기도 한답니다!🍶✨

그럼 이제 키죠슈를 맛있게 즐기는 법을 알아볼까요?🍶
키죠슈는 농후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이 마시기 보다는 소량씩 천천히 음미하는 방식이 기본이에요!
특히 와인잔이나, 튤립형 잔에 조금만 따라 향을 확인해가며 입에 머금으면
단맛과 산미의 그라데이션을 보다 선명하게 느끼실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키죠슈는 어떤 온도에서 즐겨야 가장 맛있을까요?
일반 니혼슈처럼 키죠슈도 온도에 따라
단맛의 인상, 향의 퍼짐, 감칠맛의 깊이가 다르게 표현되는 술이에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키죠슈로 즐기기 좋은 적정 온도대와,
각 온도에서 어떤 매력을 느낄 수 있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차갑게🧊
키죠슈를 차갑게 즐길 때는
대략 5~10℃ 전후가 가장 잘 어울려요!
냉장고에 몇 시간 정도 충분히 넣어두면
이 온도대에 맞춰 드시기 좋습니다.
5℃ 부근까지 차갑게 하면
단맛의 인상은 한층 정돈되고,
산미가 또렷하게 살아나요.
점성은 느껴지지만 뒷맛은 비교적 깔끔해서
식중주로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됩니다ㅎㅎ
반면 8~10℃ 정도가 되면
차가움이 조금 누그러지면서
점성이나 농후함의 뉘앙스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나요.
그래서 디저트 와인처럼 식후에 천천히 즐기고 싶은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는 온도대예요.
또 차가운 상태로 잔에 따른 뒤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온도가 오르고 향이 열리는 변화를 함께 즐기면,
키죠슈의 깊이를 한층 더 실감하실 수 있답니다!
이 온도대로 마시기 좋은 키죠슈로는
등이 있어요!
♨️상온♨️
상온으로 즐길 때는
약 15~20℃ 정도가 좋아요.
이 온도대에서는 키죠슈의 향과 감칠맛이 가장 직접적으로 느껴집니다!
차게 마셨을 때보다
달콤한 향이나 숙성 향이 더욱 선명하게 피어나고,
입에 머금는 순간부터
농밀한 점성과 단맛이 크게 퍼져요.
산미는 다소 부드럽게 느껴지는 대신,
감칠맛은 더욱 풍부하고 리치하게 다가옵니다.
특히 양념이 있는 요리와 함께할 때
상온의 키죠슈를 추천드려요.
요리와 잘 어울릴 뿐 아니라,
키죠슈의 달콤한 풍미가 마치 소스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매력이 있답니다!!
이 온도대로 마시기 좋은 키죠슈로는
등이 있어요!
🔥미지근하게🔥
키죠슈는 살짝 데워 마시면
단맛과 풍부한 감칠맛이 한층 더 도드라져
마치 디저트처럼 농후한 풍미를 즐기실 수 있어요!
권장 온도는 약 40~45℃ 정도
즉 누루캉(ぬる燗) 정도가 좋습니다!
이보다 더 뜨겁게 데우면
향이 쉽게 날아가거나
단맛이 지나치게 무겁고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너무 뜨겁게 데우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특히 데운 키죠슈는
버터를 사용한 요리나
견과류, 말린 과일을 곁들인 디저트와 아주 좋은 궁합을 보여준답니다!
이 온도대로 마시기 좋은 키죠슈로는
아베 FOMALHAUT UNITED ARROWS 한정 콜라보 500ml
등이 있어요!
💡이외에도!
소다와리로 즐기셔도 좋아요.
키죠슈의 농후한 풍미는
탄산과 섞여도 쉽게 묻히지 않고,
오히려 달콤한 샴페인 같은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특히 미네랄워터 베이스의 탄산수로 섞으면
잡미 없이 더욱 깔끔하고 산뜻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여러 온도대의 마시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음용 온도에 대해 정리해둔 사케무라 포스팅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니혼슈 마시는 방법🍢 | 사케 추천 음용 온도 | 집에서 쉽게 아츠캉 만들
안녕하세요! 전기장판 꺼낼까말까 고민중인 사케무라 입니다.정말 순식간에 엄청 추워져버렸죠?올 여름이 유독 더웠어서 더 춥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추운건 싫지만,그래도 가
sakemura.tistory.com

키죠슈는 일반적인 니혼슈와는 다르게 단맛이 강하기 때문에
회 같은 담백한 안주랑 함께 마시는건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키죠슈를 특히 맛있게 즐기시고 싶다면
맛이 진한 음식이나 단맛이 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닷!!🍽️
가장 추천하는 음식류는
🧀 치즈 요리 & 🍰 디저트류
특히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키죠슈를 살짝 뿌려 먹으면
풍부한 향과 우아한 단맛이 어우러진
으른의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답니다!!ㅎㅎ🍨
(실제로 일부 양조장에서도 추천하는 안주라고해요!)

술로 만들어지는 술인 만큼
일반 니혼슈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졌죠?ㅎㅎ
평소 마시던 니혼슈와는 조금 색다른 느낌을 즐기고 싶을 때!
키죠슈 한 병 선택해보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일거에요!
특이 바로 앞에 소개드린 것 처럼
아이스크림 + 키죠슈 조합으로 시작해보시면🍨
부담 없이 입문하시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당ㅎㅎㅎ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니혼슈의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넓고
스타일도 정말 다양하답니다!
조금씩이라도 다양한 술을 경험해보셔야
자연스럽게 자신의 취향이 더 선명해진다는 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오늘 포스팅 끝나기 전에 하나 더 드릴 말씀이 있어요!😊
3월 14일은 바로 화이트데이!!
다들 알고 계셨나요!?🍬🤍
사케무라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화이트데이 기념 소소한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당
비록 달콤한 사탕을 드릴 수는 없지만..🍭
그만큼 달콤한 매력을 가진 니혼슈들을
가볍게 즐겨보시라고 준비해 보았어요ㅎㅎ🍶✨
이번 기획전에서는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인 키죠슈를 비롯해
사케무라에서 안내해드리는 상품 그래프 기준 아마구치 쪽으로 치우친 니혼슈
(그래프 왼쪽 1번째, 2번째 구간) 상품들을 모아
이번주 일요일까지
평소보다 조금 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사탕 대신
달콤한 니혼슈 한 잔으로
조금 더 특별하고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ㅎㅎ🤍🍶
지금 바로 사케무라 화이트데이 기획전에서
달콤한 니혼슈들을 만나보세용~!!!✨
화이트데이
가장 편리한 사케직구 사이트 | 일본 직배송 최단4일 도착 | 다양한 사케 정보 제공 사케직구앱 운영 | 업계 유일 마이너스5도 냉장 보관 | 사케커뮤니티 니혼슈전문몰 니혼슈정보 사케어플 | 니
sakemura.com

앞으로도 사케무라는
여러분이 더 재미있게 니혼슈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니혼슈 이야기들을 계속 들려드릴게요!
더 알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한 도쿄 이자카야가 있다면
언제든지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염...)

그럼 오늘은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일주일의 반이나 왔네요!
주말까지 조금만 더 힘내시고
오늘도 끝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주에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안녕~~~~👋

'술카이브 > 니혼슈 이모저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니혼슈 한 병을 태어나게 해주는 사람들🍶 | 토우지(杜氏), 쿠라모토(蔵元), 쿠라비토(蔵人)란? (0) | 2026.03.25 |
|---|---|
| 니혼슈의 숨은 주인공! 누룩(麹)과 누룩균(麹菌) 완전 정복🍄 | 누룩균의 종류와 특징🧫 | 정미율이 두 개 적혀있는 경우?🤔 (0) | 2026.03.19 |
| 봄, 사랑, 벚꽃 말고 하루자케(春酒)🌸🍶 | 봄에만 만날 수 있는 계절 한정 니혼슈 (0) | 2026.03.09 |
| 샴페인의 니혼슈ver🍾 톡톡 튀는 탄산이 매력적인 스파클링 니혼슈🥂 | 스파클링 사케의 탄산 주입 방식🫧과 보관 방법 | 발포성 니혼슈 (0) | 2026.02.26 |
| 니혼슈의 정미율과 특정명칭 총 정리🔑| 양조 알코올이 첨가된 사케🍶 (1) | 2026.02.19 |